2024 규제 강화했지만...여전히 국산차 러시아로운송 수단 고갈상태...징발에 섀시 전용 가능성도민간 승용차로 병력을 후송 중인 러시아군의 모습 (뉴스1TV 갈무리)러시아군이 운용하는 골프 카트가 전장을 달리는 모습 (뉴스1TV 갈무리)신성철 기자 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영상]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