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까지 발령…"규모 4 이상 많고, 약해지는 징후 안 보여"추가 발전기·예비 통신 기기 등 배치…병원은 비상대기 상태그리스 정부가 6일(현지시간) 지진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산토리니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리스산토리니지진비상사태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더 큰 놈 올까 우려…'2주간 미세지진 1.3만건' 산토리니에 5.3 지진정부, 8일 0시부터 산토리니 여행경보 상향…"단기적 위험"산토리니 인근 해역서 지진 500차례…정부 "신변안전 주의해야""아! 산토리니"…사흘간 지진 200번에 재난 특수부대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