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까지 발령…"규모 4 이상 많고, 약해지는 징후 안 보여"추가 발전기·예비 통신 기기 등 배치…병원은 비상대기 상태그리스 정부가 6일(현지시간) 지진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산토리니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리스산토리니지진비상사태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종합)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