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까지 발령…"규모 4 이상 많고, 약해지는 징후 안 보여"추가 발전기·예비 통신 기기 등 배치…병원은 비상대기 상태그리스 정부가 6일(현지시간) 지진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산토리니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리스산토리니지진비상사태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더 큰 놈 올까 우려…'2주간 미세지진 1.3만건' 산토리니에 5.3 지진정부, 8일 0시부터 산토리니 여행경보 상향…"단기적 위험"산토리니 인근 해역서 지진 500차례…정부 "신변안전 주의해야""아! 산토리니"…사흘간 지진 200번에 재난 특수부대 대기"통가 분출 1000년에 한번 대폭발"…한반도는 해저화산 활동성 없어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