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정상들 "트럼프 관세위협 단호히 대응"…그린란드 수호 지지

브뤼셀서 비공식 정상회의
덴마크 총리 "그린란드는 매물 아냐…EU 차원서 강력 대응해야"

본문 이미지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유럽 의회에서 66년만에, 여성으론 최초로 EU 집행위원장 연임에 성공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유럽 의회에서 66년만에, 여성으론 최초로 EU 집행위원장 연임에 성공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비공식 정상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5.02.0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3일(현지시간)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비공식 정상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5.02.0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본문 이미지 -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그린란드 매입 주장과 관련해 정당 지도자들과 회의를 가진 후 기자회견에 참석해 답변하고 있다. 2025.01.09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그린란드 매입 주장과 관련해 정당 지도자들과 회의를 가진 후 기자회견에 참석해 답변하고 있다. 2025.01.09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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