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3일 군복을 입은 소년이 '내 형제를 데려오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4.05.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