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율 86.8%…푸틴, 루카셴코에 축하 전화26일(현지시간) 알렉산더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민스크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루카셴코푸틴북한군파병류정민 특파원 美국무부, 韓정보통신망법에 "심각한 우려"…통상마찰 비화 우려(종합)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관련 기사외신 "북중러 정상 결속, 美에 경고…中 군사력·국제 위상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