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 강력한 안보 보장 필요…'해양 안보 파트너십' 구축하기로"우크라의 나토 가입 돌이킬 수 없는 길 위에 있다"우크라이나를 방문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6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회담을 갖고 '100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로이터=뉴스1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우크라이나100년 파트너십증시·암호화폐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작전 승인하며 '중단 없다'…"목표는 핵보유 저지"(종합2보)미-이란 전쟁에 국제유가 6~7% 급등…"배럴당 100달러 돌파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