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통신 보도…"군사력 제한된 중립국 원해""나토 무기 받아도 되지만 러 공격에 사용하면 안 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재임 시절인 2018년 핀란드 헬싱키의 대통령 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재임 시절인 2018년 핀란드 헬싱키의 대통령 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젤렌스키트럼프미국트럼프2기트럼프시대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