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가입 머지 않길"…트럼프는 사실상 반대4일(현지시간) 핀란드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31번째 회원으로 공식 가입하면서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에 핀란드 국기가 게양됐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핀란드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러시아나토트럼프nato관련 기사발트해 해저케이블 또 손상…라트비아 경찰 "선박 승선 조사"핀란드, 발트해 해저통신케이블 손상 의심 선박 나포핀란드, 예비군 연령 60세→65세로…러 위협 대비 차원EU 외교수장 "러, 100년간 19개국 공격"…러 "역사 강의 해주랴"트럼프 "결국 러가 이긴다" 압박…젤렌스키 "수정안 제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