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가입 머지 않길"…트럼프는 사실상 반대4일(현지시간) 핀란드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31번째 회원으로 공식 가입하면서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에 핀란드 국기가 게양됐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핀란드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러시아나토트럼프nato관련 기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작년 세계 국방비 2.5% 늘어 3790조원…우크라, 韓 제치고 10위전선에 있는 아버지 그리며…우크라 남자 싱글 11위[올림픽][밀라노 확대경] ⑪ 'NHL 복귀'로 미국·캐나다 아이스하키 대격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