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살던 러 노인들은 추위에 방치…집은 북한군 은신처 됐다러시아 쿠르스크의 한 민가에서 북한군이 드론을 피하기 위해 주민을 내쫓고 집 안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은 인폼네팜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군파병드론무인기우크라이나러시아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우크라 "북한군, 전투 계속…본국에 현대전 기술 전수도"中 업체, '북한 수출용' 드론 조립라인 공개 홍보…대북 제재 사각 논란김정은, '금성' 무인기 성능 점검…AI 접목 '무력 현대화' 강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