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인 프랑스 디자이너 로이드 클라인 발표2005년 5월 당시 조슬린 와일든스타인의 모습. 조슬린은 여러 차례의 성형 수술로 고양이 같은 얼굴을 갖게 돼 '캣우먼'으로 불려왔으며 2025년 1월 1일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2025.1.1.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캣우먼 사망조슬린 와일든스타인 사망폐색전증조소영 기자 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한정애, 심우정 딸 논란에 '특혜채용 방지법'…"구인자에 국가기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