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모인 사람들이 새해 첫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여 있다. 2025.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영국 런던 중심부 국회의사당과 런던아이, 빅벤 인근에서 1일(현지시간) 자정 신년을 맞이해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2025.1.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 타워에서 1일(현지시간) 신년맞이 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2025.1.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이탈리아 로마의 가리발디 동상 근처에서 신년 맞이 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2025.1.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에서 2025년 새해를 맞이하는 대형 불꽃축제가 벌어지고 있다. 2025.1.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독일 수도 베를린의 브란덴베르크 문의 전차 콰드리가 동상 위로 2025년 새해 맞이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1.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2025년 새해 맞이 축제와 함께 정부의 유럽연합(EU) 가입 협상 연기 결정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4.12.3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피라미드 위에서 신년 맞이 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2024.12.3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1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우마야드 광장에서 시민들이 새해를 기념하는 불꽃놀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5.1.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신년새해2025을사년관련 기사노사정 한자리에…김영훈 "노봉법 안착·노동시간 단축 함께 가야"장수군 찾은 김관영 "주민 의견, 도정에 적극 반영"정부·업계 "섬유패션 고부가 전환"…지속가능·디지털전환에 힘 모은다"반일 감정 최고조"…일본 등진 유커, 무비자 타고 '한국행'[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