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전력 공급량 급감…사보타주 가능성도발트해에 매장된 에스토니아-핀란드 간 해즈 가스 파이프라인과 통신 케이블이 손상된 후 에스토니아 해군이 조사를 하고 있다. 2023.10.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해저케이블핀란드에스토니아러시아관련 기사발트해 해저케이블 또 손상…라트비아 경찰 "선박 승선 조사"핀란드 앞바다서 '케이블 절단 혐의' 선박 나포…러시아인 포함 14명 검거(종합)핀란드, 발트해 해저통신케이블 손상 의심 선박 나포핀란드 정보기관 "해저 케이블 사고 빈도 이례적…그림자 함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