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전력 공급량 급감…사보타주 가능성도발트해에 매장된 에스토니아-핀란드 간 해즈 가스 파이프라인과 통신 케이블이 손상된 후 에스토니아 해군이 조사를 하고 있다. 2023.10.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해저케이블핀란드에스토니아러시아관련 기사"대만 바다 유린한 유령선박, 김정은 벤츠 대주던 밀수범단이었다"亞·유럽·중동 17개국, 해저케이블 공동방어 협정…美·中은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