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가 21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조치되고 있는 모습. 2024.6.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러시아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이사철에 입주 물량 쏟아진다"…가구업계, 가을 인테리어 수요 경쟁"큰 가전은 부담"…1~2인 가구 맞춘 '콤팩트 생활템' [강추아이템]관련 기사李대통령, 北에 톤다운·우크라엔 초강경…'지뢰사고·포로송환' 온도차 대응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李대통령, 누구 위협할 처지 아냐"…우크라 전쟁영웅 발언 논란한은, 금괴 대신 금ETF 3400억어치 샀는데…성적표는 '깜깜이'"우크라, 李 대통령 잘못 건드렸다"…외신도 갈등 격화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