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가 21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조치되고 있는 모습. 2024.6.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러시아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미국 제외하고 이란과 '다자 협상' 추진?…호르무즈 해법 쉽지 않다관련 기사"러·우 전쟁보다 무섭다"…중동쇼크에 불확실성지수, 李정부 출범 후 최고음료·맥주 캔 대란 우려…"알루미늄 사재기 조짐, 유통가 30% 급등"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중동 사태로 초유의 '에너지난' 우려 속에서도…방산은 '기대감'"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