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로 나토 남쪽측면 견제하고 아프리카 진출하려던 계획 무위동맹에 대한 러시아의 이미지 실추하고 신뢰도 하락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러시아 소치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일(현지시간) 시리아 반군이 장악한 북부 이들리에서 정부군과 러시아군의 공습에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2024.12.02/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아사드시리아중동관련 기사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축출된 시리아 독재자 아사드, 러시아서 초호화 망명 생활"韓에 박수 보낸 이코노미스트…"올해 심각한 민주주의 위기 극복"다시 과감해진 IS, 총기 난사에 미군 기습…국제사회 방심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