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영병은 지친 전투병이 대부분…해외 훈련중 탈영하기도군인 홀대·물자 부족·병역 비리·순환배치 중단 등 원인 지목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부 미상의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 제126영토방위여단 소속 신병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4.10.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탈영병력 부족관련 기사美 '우크라 무기 지원 일부 중단' 파장…"치명적인 결과 우려""북한, 우크라 종전 협상 장기화되면 5·6차 파병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