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더 이상 우크라 영토 빼앗으려 하지 않도록 휴전 필요"나토의 "즉각적 보호" 강조…빼앗긴 영토는 "외교적으로" 수복 노력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벨기에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본부에서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과 공동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젤렌스키우크라이나러시아휴전협상트럼프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