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회고록 '자유'서 2007년 정상회담 뒷이야기 공개푸틴 "메르켈 개 무서워하는지 몰랐다" 해명앙겔라 메르켈 독일 전 총리(왼쪽)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시아 소치에서 회의를 마치고 대화하던 중 푸틴 대통령의 반려견 코니를 바라보고 있다. 2007.01.2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코니러시아푸틴메르켈독일회담래브라도리트리버정지윤 기자 환율 다시 1470원대 턱밑…10.8원 오른 1468.4원 마감(종합)케이뱅크 최고 연 6.7% '궁금한 적금' 100만좌 돌파…출시 1년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