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아무르주 블라고베셴스크,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28일까지 눈보라 계속될 듯…아무르 주지사, 원격 근무 촉구<출처=엑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러시아극동아무르블라고베셴스크눈보라폭설눈정지윤 기자 이억원 "금융공공기관 업무 중복 비효율 초래…기능 조정 과제"김은경 "휴대폰 쓰는 군인들 '게임머니' 신용불량자 우려…교육 확대"관련 기사시진핑, 푸틴에 러 여객기 추락 위로전…"진심어린 위로"'49명 탑승' 러 여객기 추락 잔해 발견…전원 사망한 듯(종합)49명 탑승한 러시아 여객기, 동부 아무르에서 연락두절러시아 바다 한복판에 백두산 호랑이 사체 둥둥…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