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군 다양한 작전상 위험·강점 있다"…육군 현역 병력은 겨우 7만 명동유럽 나토국가 긴장상태…핀란드 "러, 중요 인프라 파괴할 수도"20일(현지시간) 영국의 레이첼 리브스 재무장관과 존 힐리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군과 영국군이 훈련하고 있는 영국 동부 뎃포드의 스탠포드 훈련장을 방문하고 있다. 2024.10.20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영국군러시아나토관련 기사英 국방 투자 지연에…영국군 수장 "시간 얼마 남지 않아"라트비아군 참모총장 "러, 2028년 말까지 발트3국 침공 가능성"러 흑해함대 호위함, 英 인근 해역서 제재 대상 유조선 호위"나토 6개국, 흑해서 12일간 해상 드론 훈련…러 위협 대비"'피 안흘리는 병사' 투입한 우크라…"보병 3분의1 로봇 대체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