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케미 베이드녹전 상무부 장관 출신이자 새 영국 보수당 대표 케미 베이드녹(44)이 승리 연설에서 말하고 있다. 2024.1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보수당리시수낵케미바데노치노동당정지윤 기자 "배달수수료 빼면 남는 것 없어"…소상공인계,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청년 창업 비중 72%…'모두의 창업' 2차 접수 9만2838명 몰렸다관련 기사'보수당 참패' 수낵 英 총리, 사의 표명…"패배 책임지겠다"(종합)총리 퇴진 앞둔 수낵, 의석은 건졌다…'깡통 백작'도 못 끌어내려영국, 조기 총선 투표 시작…노동당 "정부 구성 준비 마쳤다"(상보)"영국 노동당, 역대 최다인 431석 획득 예상" -유고브英 총선 D-2…수낵 지지율 결집 나섰지만 유력지들, 노동당 지지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