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케미 베이드녹전 상무부 장관 출신이자 새 영국 보수당 대표 케미 베이드녹(44)이 승리 연설에서 말하고 있다. 2024.1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보수당리시수낵케미바데노치노동당정지윤 기자 오세훈-정원오 '감사의 정원' 종일 공방…토론회 신경전(종합)공세 수위 높이는 오세훈…"네거티브 NO, 정책 승부" 정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