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통령, 나치가 파괴한 그리스 마을에 사과…"배상금은 글쎄"

180명 넘게 학살된 칸다노스 마을 방문

본문 이미지 - 31일(현지시간) 그리스 크레타 섬을 방문한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앞에서 독일 학살 생존자와 유가족들이 "정의와 보상"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4.10.31. ⓒ AFP=뉴스1
31일(현지시간) 그리스 크레타 섬을 방문한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앞에서 독일 학살 생존자와 유가족들이 "정의와 보상"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4.10.3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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