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명 넘게 학살된 칸다노스 마을 방문31일(현지시간) 그리스 크레타 섬을 방문한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앞에서 독일 학살 생존자와 유가족들이 "정의와 보상"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4.10.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리스 칸다노스 학살독일 그리스 2차대전 배상권영미 기자 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사진 논란 끝에 삭제…"직원 실수로 올려"케네디 美보건장관, 이번엔 "저탄고지 식단이 조현병 고쳐"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