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명 넘게 학살된 칸다노스 마을 방문31일(현지시간) 그리스 크레타 섬을 방문한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앞에서 독일 학살 생존자와 유가족들이 "정의와 보상"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4.10.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리스 칸다노스 학살독일 그리스 2차대전 배상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