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쿠르스크주 수자의 한 마을이 불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쿠르스크북한파병북한참전우크라이나관련 기사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한미 핵잠 도입 협상 빨라지자, 北 "먼저 띄운다"…남북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