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EU 성향 현직 대통령 득표율 1위…50% 못넘겨 결선 투표행러, 유권자 13만명 매수 의혹도…"사람들이 모스크바서 수천 유로 들고와"21일(현지시간) 몰도바 수도 키시너우에서 마이아 산두 현 대통령 겸 대선후보가 대선과 유럽연합 가입 국민투표와 관련한 언론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0.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몰도바마이아 산두일란 쇼르선거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