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마리 앙투아네트 기요틴으로 처형처형 직전의 마리 앙투아네트. (출처: After Charles Monnet, 회화(1794),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관련 키워드역사오늘마리앙트와네트프랑스대혁명단두대김정한 기자 "세종한국어평가, 국가 공인 한국어 평가'로 도약"…법적 근거 마련"춤으로 풀어낸 그리움"…국립무용단, 신작 무용극 '귀향' 무대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