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김정은. 지난 6월 평양서 '북러 조약' 서명비준서 교환 뒤 무기한 효력 개시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월 19일 평양 모란관 영빈관에서 열린 만찬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비준조약협정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군수공장 찾은 김정은, 미사일 생산 점검…신규공장 설립 결정도(종합)유엔총회, 핵실험 금지 결의안 가결 [김정한의 역사&오늘]러 외무부 "CTBT 최종 선언문 동참 안 해…北 비난 받아들일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