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테러 미화 게시물 올린 뒤 프랑스서 출국 명령 받아오사마 빈 라덴의 넷째 아들 오마르 빈 라덴이 프랑스 서부 르테이유에서 열린 작품 전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7.0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빈라덴입국오마르알카에다정지윤 기자 IBK기업은행 계좌로 급여통장 바꾸면 스타벅스 쿠폰 최대 24장 지급"직구 알바·저금리 대출인줄 알았는데"…'깨끗한 계좌' 노린 금융사기 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