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테러 미화 게시물 올린 뒤 프랑스서 출국 명령 받아오사마 빈 라덴의 넷째 아들 오마르 빈 라덴이 프랑스 서부 르테이유에서 열린 작품 전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7.0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빈라덴입국오마르알카에다정지윤 기자 '출범 19년' 노란우산…341만 소상공인 '폐업·재기 안전망' 구축"원부자재 2개월 늦고 단가 10%↑"…중동 피해 中企 108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