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생명 중 무엇이 더 가치있는가?" 물음 던져선고 직후 다른 회원 3명, '해바라기' 2점에 또 수프 투척지난달 10월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에서 열린 반 고흐 전시회 중 '해바라기'에 수프를 던진 환경운동가들. 22.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영국해바라기환경운동가징역반고흐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