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생명 중 무엇이 더 가치있는가?" 물음 던져선고 직후 다른 회원 3명, '해바라기' 2점에 또 수프 투척지난달 10월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에서 열린 반 고흐 전시회 중 '해바라기'에 수프를 던진 환경운동가들. 22.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영국해바라기환경운동가징역반고흐정지윤 기자 소상공인계 "추석의 온기, 동네 전통시장·골목상권과 나눠 달라"낮에는 사파리, 밤에는 좀비…'몰입'에 빠진 에버랜드의 가을 [르포]관련 기사영국 환경 활동가들 또 고흐 그림 '해바라기' 공격찰스 3세 밀랍 인형에 케이크 투척…환경운동가들 "석유 생산 멈춰"모네 그림에 으깬 감자 퍼부었다…기후운동가들, 6번째 명화 테러"반 고흐 작품에 무슨 짓!"…토마토 수프 끼얹은 환경운동가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