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2번이나 수상한 '영국 배우계의 전설'영국 런던에서 제56회 BFI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당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매기 스미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2.10.1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매기스미스해리포터다운튼애비영국배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