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우울증 등 심약한 사람 골라 접근, 금전 갈취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에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제81회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에 섰다. 2024.09.0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로맨스스캠사기브래드피트사칭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