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국왕·윌리엄 왕세자와 함께 스코틀랜드 교회 예배 참석지난 10일 화학 치료 종료 알려항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자빈(왼쪽에서 세번째)이 최근 화학치료를 마쳤다고 밝혔다. 2024.09.09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암진단케이트미들턴영국왕실정지윤 기자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중기중앙회, 청주서 '중소기업사랑나눔콘서트' 개최관련 기사루닛, 美 타임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선정[100세건강] 남성암 1위 전립선암, 전이되면 생존율 절반으로 뚝동해 첫 해양과학 거점 '왕돌초 기지' 본격 가동…기후변화 실시간 감시파인메딕스, 한미 공동 R&D 참여…췌장암 치료 내시경 개발뷰웍스, AI 병리 스캐너로 해외 공략…"5년 내 점유율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