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원 티켓이 62만원에…오아시스 티켓값 급등에 티켓마스터 조사 받는다
수요 따라 가격 변동하는 '다이내믹 프라이싱' 도입 여부 조사
오아시스 측 "가격 정책 전혀 알지 못해"…공연 총 5회 추가

영국 북부 맨체스터주 교외 버니지의 한 레코드 매장 옆 담벼락에 오아시스의 멤버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의 그림이 그려져있다. 최근 갤러거 형제는 오랜 불화를 끝내고 재결합을 발표했다. 2024.08.2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