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평의회가 5월 채택한 협약…서명국에 '유해 AI 대응' 의무 부여인공지능(AI) 규제에 앞장서는 유럽연합(EU)의 모습을 형상화한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AI인공지능미국영국유럽연합EU유럽 평의회CoE김성식 기자 제주항공, 강원교육청·태백시·항공고와 맞손…정비 인재 양성지프 준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5세대 부분변경 모델 국내 출시관련 기사호주, 기준금리 4.6%로 인상…15년 만에 최고·추가 인상 경고파로스아이바이오, 호주서 오픈이노베이션 확대…AI 신약 협력 강화K-배터리 '美 ESS' 특수 올라탔다…3Q 성적표, 컨센서스 2배 이상↑맥킨지 "AI로 美근로자 1100만명 직업 바꿔야…저소득층 직격탄"AI 대부들 "통제 불능 '지능 폭발' 온다"…각국 정부에 대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