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착취물·마약밀매 온상…비난 폭주 활용도 큰 러시아 정치 엘리트 큰 반발세계적 SNS 텔레그램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파벨 두로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텔레그램 로고 일러스트레이션.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텔레그램두로프파벨두로프언론의자유표현의자유관련 기사"우월한 정자로 100명 넘는 자식"…텔레그램 창업자의 번식 기행텔레그램 창업자 족쇄 풀렸다…프랑스, 두로프 출국금지 해제'암호화폐 백만장자' 러시아 부부…UAE서 토막시신으로 발견텔레그램 CEO, 카자흐 국립공원 보호구역 호수 수영했다 '뭇매'텔레그램 창업자 "자식 100명에게 재산 균등 분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