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조언하던 전직 영국 군인 사망 확인기자 2명도 부상, 1명은 중태로이터통신 취재진 가운데 안전 조언을 제공하던 전직 영국 군인 라이언 에번스(38)가 26일 우크라이나 동부의 한 호텔에서 미사일 피격으로 사망했다. 2024.8.2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푸틴로이터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