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동안 화재 40건 중 33건 진화…7건은 진화 중"11일(현지시간) 아테네 북쪽 바르나바스의 한 산비탈에서 산불이 타오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길을 따라 서 있다. 24.08.11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11일(현지시간) 아테네 북쪽 바르나바스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한 집이 불에 타고 있다. 24.08.11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그리스화재산불유럽폭염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올해도 찾아온 익명의 '나눔 천사'…"내년엔 행복한 날 많아지길"스페인 '가우디 성당'에 페인트 테러…환경단체 '어이없는 화풀이''살인 더위' 튀르키예 50.5도…동지중해 일대 폭염·산불 사투폭염으로 바짝 마른 땅에…프랑스·스페인, 이번엔 산불 확산 비상이스라엘 예루살렘서 대형 산불로 13명 부상…팔레스타인 소방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