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이민자가 칼부림' 거짓정보…극우·인종주의 폭동 일주일째 격화 밤새 이민센터 60곳 표적공격 예고에…보다 못한 시민들이 거리로 나서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시민들이 '난민을 환영한다' '극우를 멈추자' '공동체를 사랑하자'는 팻말을 걸고 최근 전국에서 벌어진 반(反)이민 폭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4.08.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7일(현지시간) 영국 중부 더비셔주(州) 도시 더비에서 시민들이 '당신의 인종차별은 애국이 아니다' '적은 보트를 타고 오지 않는다'는 문구를 들고 최근 전국을 뒤덮은 '반(反)이민 폭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4.08.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영국 중부 사우스요크셔주(州) 로러덤의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이 4일(현지시간) 반(反)이민 극우 폭동 가담자들에 의해 망가지자 이튿날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4.08.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