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로자이네·스타로마요르스케 점령"총알 사방에서 빗발쳐"…필사적 후퇴우크라이나 제 24 기계화 여단 소속 병사들이 20일 동부 도네츠크 전선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박격포를 발사하고 있다. 제 24 기계화여단은 그 용맹함으로 몽골을 상대했던 우크라 국민영웅 다닐로 왕의 명칭을 따 '킹 다닐로 여단'으로 불리운다. 2024.06.2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우로자이네도네츠크우크라이나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