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개막식 성기 노출?…누리꾼 갑론을박[올림픽]

'디오니소스' 공연 중 댄서 성기 일부 노출 논란
검은색 스타킹 뜯어지며 생긴 '착시현상' 주장도

파리올림픽 개회식 공연 중 프랑스 배우 필리프 카테린느가 쾌락과와인의 신 디오니소스를 연기하고 있다. (올림픽 공식 엑스 계정 갈무리)
파리올림픽 개회식 공연 중 프랑스 배우 필리프 카테린느가 쾌락과와인의 신 디오니소스를 연기하고 있다. (올림픽 공식 엑스 계정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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