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리시 수낵 전 총리가 런던 웨스트민스터궁에서 열린 의회 개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07.1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노동당영국노동당영국의회찰스3세킹스스피치영국국왕관련 기사김정은 핵잠 과시, 韓 핵잠 건조 '속도전' 美 설득 명분 키운다"EU '내연기관차 2035년 금지' 철회한다…업계 요구 수용"'극우 확산 가늠자' 네덜란드 총선…민심은 중도 택한 듯200년 역사 英 보수당의 굴욕…현직 의원, 극우당 첫 이적"찰리 커크는 영웅·순교자"…일어서는 서방 극우 결집에 '접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