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약 1만명 조기 석방"보수당 직무 유기 저지른 것…조치 안 하면 사법제도 무너져"영국 런던 벨마시 교도소 전경. 2024.04.1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영국교도소보수당수감자조기석방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