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덴마크 보옌스에 있는 스크리드스트럽 공군 기지에서 F-16 전투기를 타고 있다. 2023.8.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공군은 지난 11일부터 서해 해상사격장에서 미 공군과 연합 공대공·공대지 실사격 훈련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GBU-31 공대지 유도폭탄을 장착한 F-16가 실사격 훈련을 위해 힘차게 이륙하고 있는 모습. (공군 제공) 2024.3.15/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러시아f-16전투기관련 기사"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