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구성은 내 인생의 영광이자 특권…할일 많으니 이제 시작해야"수낵 정부 '르완다 정책' 전면 무효…"시작하기도 전에 묻혔다"5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신임 총리가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스타머총리이창규 기자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 소행이면 북한과 대화할 것"젤렌스키 "美 패트리엇 판매 승인 환영하지만…몇 년 뒤면 늦어"관련 기사"佛, 시위대 달래려 돈풀면 국채금리 더 급등…파멸의 악순환"英·EU, 내달 20일 정상회의…브렉시트 6년만에 관계 재건 주목트럼프-푸틴, 러시아산 디젤 공급 합의…젤렌스키 "나약한 결정"(종합)英노동당, 스타머 떠난 지역구 보궐선거 수성…버넘 총리 안도EU와 '재결합' 꿈꾸는 영국…버넘, 재가입 국민투표 승부수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