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구성은 내 인생의 영광이자 특권…할일 많으니 이제 시작해야"수낵 정부 '르완다 정책' 전면 무효…"시작하기도 전에 묻혔다"5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신임 총리가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스타머총리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英, 스타머 총리 비난한 네덜란드 극우활동가 '무비자입국' 차단"英·獨,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나토 파병 카드 만지작"'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유럽 주도 다국적군 우크라 배치 합의…美특사 "안보보장 거의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