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로 위장해 폭동 일으켜 의회 점거 시도러 '하이브리드 전술' 계속…젤렌스키 암살 모의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스위스 니드발덴주 뷔르켄슈톡 리조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평화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6.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젤렌스키우크라전쟁우크라쿠데타하이브리드전술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영하 20도 혹한에 난방 끊겨"…에너지 표적공격에 우크라 지옥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