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와 극좌 득세하는 '극단의 시대' 열릴 우려9일(현지시간) 파리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당선인의 훼손된 선거 포스터가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프랑스 총선 투표가 30일(현지시간) 오전 8시 총 577개 선거구에서 시작됐다. 투표 시간은 오후 6시까지며 파리 등 대도시에선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2024.6.30.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7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마크롱 정부가 추진하는 연금 개혁 반대 대규모 집회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세기의 파괴자 마크롱’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2023.3.8/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프랑스총선마크롱유럽조기총선프랑스조기총선딥포커스관련 기사극우 위력에 80년 유럽 기득권 정치 휘청…2029년 EU 총선도 영향권?37세 아탈 前 프랑스 총리, 내년 대선 출마 선언'친트럼프' 헝가리 총리 16년 장기집권 끝…"EU 단일대오" 유럽 환호佛 차기 대선 여론조사…'극우 르펜 후계자' 30살 바르델라 낙승'불법 자금 혐의' 사르코지 전 佛대통령, 수감 20일만에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