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서도 10분마다 새로운 화재 발생19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외곽 도시 킫시에서 소방관이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40도가 넘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그리스는 아테네 에크로폴리스 등 관광 명소를 한낮에 폐쇄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2024.06.19. ⓒ AFP=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그리스지중해화재산불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멀고도 가까운 아랍'…6일 ACC아랍문화제'살인 더위' 튀르키예 50.5도…동지중해 일대 폭염·산불 사투멀고도 가까운, 천의 얼굴의 스페인[특별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