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조치 없을 경우 오스트리아·캐나다 등과 항거할 것"리시 수낵 "수치스러운 문화유산 파손"…"옥수수 전분 가루라 비에 지워져"'저스트 스톱 오일' 소속의 환경 운동가 2명이 세계문화유산이자 영국 선사 유적 '스톤헨지'에 가루를 뿌려 체포됐다. (출처=저스트 스톱 오일 엑스) 2024.6.20./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스톤헨지환경운동가화석연료이창규 기자 "휴대전화야 유물이야"…전쟁통에 16년만에 배송받은 리비아인제대로 못먹어 겨울잠도 못든 日야생곰…새해에도 출몰 이어져관련 기사스페인 '가우디 성당'에 페인트 테러…환경단체 '어이없는 화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