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3세 생일기념 왕실근위대 퍼레이드 참석챙 넓은 모자 쓰고…군중 향해 손 흔들기도암 투병 중인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자빈(가운데 흰 옷)이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찰스 3세 국왕의 생일을 기념하는 퍼레이드(트루핑 더 컬러)에 참석한 후, 남편 윌리엄 왕세자와 세 자녀들, 찰스 3세 국왕, 카밀라 왕비와 함께 버킹엄궁 발코니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24.06.16/뉴스1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왕세자빈케이트미들턴찰스3세생일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