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인도·조종사 훈련 신속화 등도 우선순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를 마치고 평화 기념 공원에 있는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참배하러 가고 있다. 2023.5.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일본젤렌스키g7g7정상회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美안보보장 진전'에 푸틴 반응 관건…"돈바스 문제도 안갯속"젤렌스키, NATO 가입 대신 법적 구속력 있는 서방 안전보장 수용 시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트럼프, 유럽에 또 독설…"약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쇠퇴하는 집단"(종합)트럼프 2기 새 국가안보전략 '韓국방비 지출' 확대…대만 방어 강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