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목소리로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 사로잡아…당대 소녀들의 롤모델롤링스톤즈가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 162위…패션에서도 두각미국 뉴욕에 갓 도착한 프랑스 가수 프랑수아즈 아르디 가 기타 가방을 들고 서 있다. 1965.04.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프랑스 파리의 한 TV쇼 세트장에서 프랑수아즈 아르디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1988.12.2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프랑스 칼비에서 프랑수아즈 아르디가 나무에 기대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1977.08.1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수아즈아르디프랑스샹송패션피플in포커스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