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수량·인도 시점 공개 안했지만…프랑스서 올여름부터 조종 훈련우크라군 1개여단도 장비·훈련 지원…젤렌스키와 정상회담서 논의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이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을 맞아 6일(현지시간) 프랑스 오마하 해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하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반갑게 맞아주고 있다. 2024.06.06/뉴스1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프랑스전투기미라주미라주 2000미라주 2000-5러시아노르망디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젤렌스키 튀르키예 방문…휴전 노력 美 재참여 방안 모색"우크라, 프랑스 라팔 전투기 100대 구매 의향서 체결"독일·프랑스 170조원 전투기 공동개발 사업 좌초 위기"러 도발에 나토 동부전선 일촉즉발 위기…드론장벽 세우는 유럽